1996-05-09 15:27

[ 부산항 기본계획 변경 관계기관 협의 ]

해운항만청은 부산항 기본계획 변경과 관련 관계기관과 협의를 가졌다. 대
상사업은 부산항 피더선 부두이고 변경사유는 컨테이너선의 대형화 추세를
감안, 접안대상선박 및 배후부지규모를 확대하므로써 하역능력을 제고키 위
한 것이다.
해항청은 이와관련 재경원, 건교부, 환경부, 통상산업부와 협의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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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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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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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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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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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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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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