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2-06 17:34

개도국, 한국산 섬유류 수입규제 강화 추세

(서울=연합뉴스) 류성무기자= 한국섬유산업연합회는 지난 2001년 12월말 현재 국내산 섬유류에 대한 해외 수입규제 건수는 모두 19건으로 제조업 전체 수입규제건수의 15%에 해당한다고 6일 밝혔다.
국별로는 인도(5건), 터키(4건), 멕시코(2건), 아르헨티나(2건) 등 주로 개발도상국으로 부터의 제소가 대부분을 차지했고 품목별로는 국내 섬유업계의 주력 수출품목인 폴레에스테르 직물이 15건으로 가장 많았다.
규제 형태별로는 폴리에스테르 직물에 대한 아르헨티나의 세이프가드(긴급수입제한) 1건을 제외한 나머지 18건이 규제조치 발동이 용이하고 수입 억제효과가 큰반덤핑 규제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수입규제 현상은 국내적으로 주력 수출품목인 화섬직물에 대한 국내수출입 업체간 수출단가 인하경쟁과 국외적으로는 주 수출대상국인 중국, 인도 등의 자급률 제고, 자국 화섬산업 보호정책 강화 등이 원인으로 분석됐다. 섬산연 관계자는 "최근 인도, 터키, 아르헨티나 등 개도국을 중심으로 수입규제가 증가하고 있어 종래의 선진수입국 중심의 규제강화가 최근에는 후발개도국으로
확산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4/10 04/15 Wan hai
    Ibn Al Abbar 04/15 04/20 T.S. Line Ltd
    Ts Qingdao 04/20 04/25 Yangming Korea
  • BUSAN ITAP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Privilege 04/07 05/21 HMM
    TBN-PIL 04/14 05/20 PIL Korea
    Nyk Isabel 04/15 05/20 PIL Korea
  • BUSAN DOUA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PIL 04/14 06/08 PIL Korea
    Nyk Isabel 04/15 06/08 PIL Korea
    Kota Nasrat 04/21 06/15 PIL Korea
  • BUSAN DAK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ulsun 04/28 06/27 MSC Korea
    Msc Ingy 05/05 07/04 MSC Korea
    Msc Nela 05/12 07/11 MSC Korea
  • BUSAN PORT SAID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Dongjin Enterprise 04/18 06/07 SOL
    Cma Cgm Argon 04/21 05/22 Evergreen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