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4-26 09:11

[ 해외취업선원 보험운영제 개선추진 ]

해운항만청은 해외취업선원 보험운영제도의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검토배
경은 한국선박관리업협회로부터 근재보험 적용대상의 개선협조요청이 있었
기 때문이다.
건의내용을 보면 선원관리사업자별로 적용하고 있는 근재보험을 선주사별로
적용토록 요청하는 한편 사고율이 낮은 선사가 높은 보험료를 부담함에 따
라 우리선원 고용기피현상이 나타나 이의 개선을 요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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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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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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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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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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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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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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