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7 08:59

[ 신조선 수요 1천5백억달러에 이를 듯 ]

2천년까지 5년동안 신조선 수요가 1천5백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해
운조사월보에 따르면 향후 5년간 노후선 유조선 및 건화물의 대체를 중심으
로 신조선 투자액이 1천5백억달러에 이를 전망이다. 95년의 신조선 수요는
2백50억달러 수준에서 2천년에는 3백30억달러로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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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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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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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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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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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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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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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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