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27 08:59

[ 대형선 시장에 호재로 작용할 듯 ]

아시아 국가들의 강재수요 증가가 대형선 시황에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보
인다.
근착 외신에 따르면 케이프사이즈형 운임 등 대형선 운임이 심각한 불황에
있으며 부정기선 시황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일본의 철강경기도 단기간에 회
복 기대가 없어 당분간 침체국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그러나
여러나라의 경제성장에 의해 강재수요가 늘고 있어 대형선 시황의 호재로
작용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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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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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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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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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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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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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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