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9-06 13:32
흥아해운이 9월 중순 경부터 범양상선과 합작으로 토야마신코(Toyamashinko)와 이쉬카리와신코(Ishikariwanshinko)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외신에 따르면 토야마신코 서비스는 범양상선과 합작으로 인해 현재의 주 2항차에서 3항차 정요일 서비스로 업그레이드되어 420TEU급 선박 '흥아 울산'과 '흥아 서울', 그리고 316TEU급 'Xiang Xiu'호가 투입되어 운항될 예정이다. 부산항 출항은 월/화, 수/목, 목/금으로 토야마신코에는 목, 토, 월요일에 각각 입항할 예정이다.
이쉬카리와신코 서비스에는 650TEU급 '흥아 홍콩'과 616TEU급 Pos Challenger가 투입되어 현재의 주 1항차 서비스에서 2항차로 늘어나게 된다. 부산항 출항은 일/월, 목/금 스케쥴로 이루어지게 되며 이쉬카리와신코 입항은 매주 금요일과 화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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