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9 09:12

[ ANL 대리점유치 경쟁 치열하다 ]

우리나라의 조양상선, 일본의 K-Line 그리고 호주의 ANL사가 공동운항했던
호주항로 컨소시엄인 카스그룹이 오는 6월말로 해체된다. 이에 따라 ANL의
대리점 유치를 위해 국내 선박대리점사들의 유치작전이 치열해 하다. 현재
D상선등 20여개 선박대리점사들이 ANL의 멜버른 본사에 대한 홍보열기가 대
단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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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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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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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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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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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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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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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착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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