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7-11 17:06

제7차 정기선국제심포지엄 9월 독일서 개최

(서울=연합뉴스) 심인성기자 = 제7차 정기선국제심포지엄이 오는 9월10일부터 12일까지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다.
11일 한진해운에 따르면 함부르크 항만청과 미국, 영국 등 세계 6개국 해운.항만 연구소들이 공동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해운.항만.물류 전문가 약 300명이 참석, 이 분야의 당면 과제 및 향후 대책에 관해 논의한다.
특히 4년만에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에는 조수호 한진해운 부회장과 이정욱 한국해양수산개발원장이 한국인으로는 처음으로 연사로 초청됐다.
조 부회장은 `정기선사 입장에서 본 국제물류', 이 원장은 `정기선 해운의 발전과 전망'을 주제로 각각 연설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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