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3-14 18:44
[ NOL 미쯔비시중공업에 대형「컨」선 주문 ]
싱가포르선사 NOL(한국대리점: 아신해운)이 한국의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에 네척의 4천9백TEU급 컨테이너선을 주문한데 이어 최근 두척의 4천9백18T
EU급 포스트-파나막스 컨테이너선을 일본의 미쯔비시중공업에 주문했다.
NOL이 거제조선소에 주문한 네척의 4천9백TEU급 컨테이너선은 97년9월~98년
5월에, 미쯔비시중공업으로부터는 97년 하반기에 인도될 것이다.
NOL이 최근 삼성중공업으로부터 인도받은 6만3천dwt, 4천3백92TEU급 컨테이
너선은 파나마운하에서 이용되고 있다.
한편 미쯔비시중공업은 NOL과의 금번 계약과 거의 동시에 NYK로부터 두척의
5천7백TEU급 컨테이너선을 주문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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