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16 14:12

대만 TS라인, 이달부터 中日-태국항로 재개

7월1일 도쿄항서 서비스 다시 열려


대만 선사인 TS라인은 일본과 중국, 태국을 연결하는 컨테이너항로 ‘JTX’ 서비스를 7월부터 다시 연다고 밝혔다.

JTX는 일본 주요 항만과 중국 서커우, 난사, 태국의 램차방을 연결한다.

기항지는 도쿄-요코하마-나고야-오사카-고베-서커우-난사-램차방-홍콩-서커우-도쿄 순이다.

이 서비스는 프랑스 선사 CMA CGM의 아시아역내 자회사인 CNC와 공동 운항한다.

TS라인 운항 선박인 <테타이중>(TEH TAICHUNG)호가 7월1일 도쿄항에 입항하며 서비스를 재개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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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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