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5-16 17:50

퓨전해운항공㈜

퓨전해운항공(사장 이현수)이 지난 9일 새 서울사무소를 열었다. 주소는 서초구 서초동 1319-11 두산베어스텔 1507호, 전화는 서울 587-3003, 팩스는 587-3011이다. 소장에는 원 희 전무이사가 내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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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USAN LONG BEA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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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Tongjin
    Sm Long Beach 06/21 07/02 SM LINE
  • BUSAN LOS ANGE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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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Hanul 06/21 07/04 SM LINE
    Hmm Hanul 06/21 07/04 HMM
    Hmm Emerald 06/29 07/11 HMM
  • BUSAN NHAVA SHEV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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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Puelo 06/20 07/07 Kukbo Express
    X-press Cassiopeia 06/20 07/07 FARMKO GLS
    X-press Cassiopeia 06/20 07/08 Doowoo
  • BUSAN MIA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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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merica 06/22 07/29 ISA
    Msc Jamboree IX 06/26 08/02 MSC Korea
    Cma Cgm J. Madison 06/29 08/04 Evergre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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