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4-30 17:59

DHL Korea, Easyship v4, 출시

(주)DHL Korea는 정보관리시스템 중 가장 널리 이용되었던 Easyship을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윈도우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Easyship v4를 출시했다고 최근 발표했다.
Easyship v4는 항공운송장, 상업송장, 운송라벨의 자동인쇄 및 발송물에 대한 리포트 작성, 발송물 소재파악과 배달결과를 확인하는 등 발송업무를 효율적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정보관리시스템이다.
DHL Korea는 고객이 직접 발송물의 위치를 추적하고 배달결과까지도 확인할 수 있는 첨단 정보관리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해 왔으며 이런 정보관리시스템 중 가장 널리 이용되었던 것이 Easyship이다.
Easyship은 해외로 발송한 화물에 대한 정보를 발송자가 직접 관리하고 위치추적과 배달결과까지도 확인이 가능한 첨단 시스템이라고 DHL은 설명하고 있다. 현재 DHL은 220여개 주요 기업 및 외국계 기업에 Eastship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DHL Korea측은 "Easyship v4는 우선 외국계 은행 및 회사 등 영문윈도우를 이용하고 있는 업체에 설치하고 있다"며 "1∼2개월 이내에 점차 활성화시켜 한글윈도우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CARTAGENA(CO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Gjertrud Maersk 07/04 07/29 MAERSK LINE
  • BUSAN ISTANBU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5 08/10 Wan hai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Ym Triumph 07/06 08/07 Tongjin
  • BUSAN SOHAR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7/03 07/30 ESL
    Kmtc Dammam 07/03 07/31 KOREA SHIPPING
    Esl Ningbo 07/07 08/04 KOREA SHIPPING
  • BUSAN BRISBAN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30 T.S. Line Ltd
    Ts Kobe 07/04 08/10 T.S. Line Ltd
    Msc Daisy 07/07 07/31 MSC Korea
  • BUSAN SYDNEY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Ym Certainty 07/03 07/22 T.S. Line Ltd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One Honolulu 07/03 07/25 Tongjin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