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08 17:19

팬오션, ‘안전경영 통했다’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

중처법 시행전부터 안전경영실 운영


팬오션은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국제 표준 인증을 취득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ISO 45001은 기업의 산업 보건과 안전 관리 경영 시스템을 평가하는 국제 표준 인증이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험을 예측하고, 이를 예방하는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 체계를 갖춘 기업에게 부여된다. 

팬오션은 안전보건 경영 방침 수립과 전파, 위험성 평가와 개선, 산업안전보건위원회 운영, 안전보건 중심의 조직문화 형성 등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선급(KR)에서 ISO 45001을 인증받았다. 

이 회사는 안전보건 활동 우수자와 무사고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하고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전인 2021년 11월부터 안전경영실을 개설해 운영하는 등 국제 표준에 부합하는 안전보건 경영 체계를 구축하려고 노력해 왔다. 

아울러 사내에 보건상담실을 설치해 임직원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정기 안전보건 교육과 비상 대비 대응 교육 훈련을 시행하고 있다. 

이날 본사에서 열린 수여식에서 한국선급 이형철 회장으로부터 ISO 45001 인증서를 직접 전달받은 팬오션 안중호 대표이사(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는 “이번 인증 획득을 계기로 앞으로 모든 임직원과 종사자가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안전보건 경영 활동을 확대하고 관련 프로세스 강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