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25 09:21

테크로스, 영국선급서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사이버보안 인증 획득

아시아 최초 획득…보안역량 더욱 강화


테크로스가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사이버보안 인증을 획득하는 등 사이버 공격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개발을 가속화하고 있다.

선박평형수처리장치 제조업체인 테크로스는 자사의 선박평형수처리장치가 지난 15일 영국선급(LR)으로부터 사이버보안 인증(Cyber Security Capability)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인증 받은 제품은 직접식 전기분해 방식의 ECS와 간접식 전기분해 방식의 HYCHLOR 2종 모두 해당한다. 영국선급은 이번 테크로스 사례가 선박평형수처리장치업계는 물론, 아시아 지역에서도 최초의 사이버 보안 인증 획득이라고 밝혔다.

최근 스마트선박 개발이 활발해지고 있는 가운데, 해킹 등 외부 위협 요소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테크로스는 사이버 공격 대응 능력과 보안 역량 구축을 고객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했고, 요구사항에 부응해 사이버보안 인증을 획득하게 됐다고 밝혔다.

영국선급이 평가하는 사이버보안 인증은 선박의 설계나 운영 단계에서 높은 수준의 안전, 품질, 신뢰성을 보장하기 위해 정립한 시스템 절차 혹은 그 기준을 말한다. 

명시된 보안 규정을 준수하는 레벨 1에서 높은 수준의 위협을 관리하고 안정적으로 보안을 유지하는 레벨 4까지 나눠진다. 이번에 테크로스가 획득한 것은 그 시작이 되는 레벨 1에 해당한다. 

향후 테크로스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시스템을 위해 보안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추가적으로 타 선급의 사이버보안 인증도 획득한다는 방침이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ma Cgm Kimberley 04/19 06/07 CMA CGM Korea
    Cma Cgm Tenere 04/19 06/07 CMA CGM Korea
    Ever Burly 04/25 06/11 Evergree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Ren Jian 23 04/19 06/02 KWANHAE SHIPPING
    TBN-WOSCO 04/19 06/03 Chun Jee
    Esl Busan 04/20 05/19 HS SHIPPING
  • BUSAN YANGO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35 04/17 05/03 Wan hai
    Wan Hai 335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503 04/17 05/10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QINHUA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Yu Jin Xiang 04/19 04/20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2 04/23 Qin-IN Ferry
    Xin Yu Jin Xiang 04/26 04/27 Qin-IN Ferry
  • BUSAN SAVANNA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s Luna 04/18 05/15 CMA CGM Korea
    Toconao 04/19 05/17 MSC Korea
    Cosco Pride 04/22 05/24 CMA CGM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