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2-07 17:08

[ 東南亞定期船社協議대표에 梁吉容사장 ]

동남아 정기선사 수송협의회는 1월 31일 정기총회를 열고, 동남아해운 양길
용사장을 신임협의회대표로 선임하고, 금년도 주요사업계획 등을 확정했다.
이 날 정기총회에서 96년에는 전취항선사와의 관계정립을 위해 IADA한국위
원회 활동을 강화하고 회원사간 공동운항확대에 의한 리스크 축소와 함께
운항원가 보전대책을 수립하고 컨테이너의 조속한 반환을 통한 운항코스트
절감을 위해 대화주 홍보 등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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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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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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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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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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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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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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