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9 09:24

삼성重 유상증자에 삼성전자 등 6개 계열사 참여

발주 증가, 선가 상승으로 슈퍼싸이클 기대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 삼성생명 삼성전기 등 삼성의 주요 주주가 유상증자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신주 배정 기준일 기준으로 삼성중공업 지분은 최대 주주인 삼성전자 16.0%를 비롯해 삼성생명 3.1%. 삼성전기 2.2% 순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들 3개사의 이번 출자 규모는 삼성전자 3333만주(1710억원), 삼성생명 639만주(328억원), 삼성전기 451만주(232억원)다.

위 3개사 외에 삼성SDI 삼성물산 제일기획도 청약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이번 삼성중공업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삼성 내 주요주주의 총 출자 금액은 2335억원에 달한다.

증권업계에서는 삼성중공업 유상증자에 삼성 내 주요 주주들의 참여가 결정되고 사전청약에서 117% 청약률을 기록했던 우리사주조합도 28일 2565억원 규모의 청약에 참여하는 만큼 다른 주주들의 청약 참여를 견인할 것으로 보고 있다.

삼성중공업은 친환경 선박 중심을 중심으로 한 선박 발주 증가, 선가 상승 등 시황 호조와 삼성전자 평택 반도체 공장 건설 사업 수주로 신규 수익을 창출해 2023년 흑자 전환을 목표하는 등 본격적인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 최성훈 기자 shchoi@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11/06 11/08 Sinokor
    Hochiminh Voyager 11/06 11/09 Heung-A
    Dongjin Enterprise 11/06 11/10 COSCO Shipping Korea
  • INCHEO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1/06 11/07 BEN LINE
    Honor Prosper 11/06 11/07 Taiyoung
    Honor Prosper 11/06 11/07 Weidong Shipping
  • BUSAN QINGDAO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awasdee Pacific 11/07 11/10 Sinokor
    Pancon Victory 11/07 11/10 Pan Con
    Pancon Victory 11/07 11/10 H.S. Line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Bardsey 11/07 11/25 BEN LINE
    Maersk Puelo 11/07 11/25 Doowoo
    X-press Bardsey 11/07 11/25 BEN LINE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11/06 11/17 Heung-A
    Tianjin Voyager 11/07 11/16 Heung-A
    Tianjin Voyager 11/07 11/16 Sinokor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