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21 09:34

대한항공, 19개월 만에 하와이 노선 운항 재개

 
 
 
대한항공은 오는 11월3일부터 하와이 노선 운항을 재개한다. 코로나19 여파로 운항을 중단한지 19개월만이다.
 
대한항공은 지난 20일 인천~호놀룰루 노선을 주 3회 운항한다고 밝혔다. 출발편(KE053)은 수·금·일요일 오후 8시 35분 인천공항을 출발해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에 현지 시간 당일 오전 10시 정각 도착한다. 복편(KE054)은 수·금·일요일 오전 11시40분 호놀룰루를 출발, 다음날 오후 5시 45분 인천공항에 도착하는 스케줄로 운영된다.
 
대한항공은 백신 접종률 증가에 따른 최근 방문객 증가 추세에 발맞춰 운항 재개를 결정했다. 하와이를 방문한 내국인 여행객의 숫자는 지난 1월 200여명에서 최근 월 1000여명으로 확대되는 등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하와이는 대한항공 승무원이 뽑은 최고의 여행지 설문조사에서 수년간 부동의 1위를 차지한 여행지로 대한항공은 코로나19 이전 인천~하와이 노선을 1일 2회 씩 매주 14회 운항해왔다.
 
하와이는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자유롭고 낭만이 넘치는 여행객들과 거리의 풍경, 태평양의 에메랄드 빛 바다, 수준 높은 호텔과 리조트는 물론 서핑, 스쿠버 다이빙, 골프 등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다. 또한 천혜의 자연 경관과 우연히 선물처럼 만나는 무지개 풍경, 전세계의 음식이 조화롭게 어울린 식도락도 하와이 관광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해외 및 국내 코로나19 상황과 함께 백신 접종 증가율 및 해외 방문객 증가 등을 고려해 고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겁게 해외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중단중인 노선의 운항 재개를 지속적으로 검토해나갈 예정이다. 
 

< 홍광의 기자 kehong@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TAO YU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ng kong 11/30 12/04 T.S. Line Ltd
    Millennium Bright 12/02 12/06 T.S. Line Ltd
    Asiatic Sun 12/04 12/07 T.S. Line Ltd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11/28 12/17 Wan hai
    Xin Mei Zhou 12/01 12/19 CMA CGM Korea
    Hmm Blessing 12/02 12/20 FARMKO GLS
  • BUSAN GENO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Al Jasrah 12/05 01/11 Tongjin
    Al Jasrah 12/06 01/11 FARMKO GLS
    Cma Cgm Bali 12/06 01/12 CMA CGM Korea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ong kong 11/29 12/13 T.S. Line Ltd
    Surabaya Voyager 12/01 12/08 SITC
    Surabaya Voyager 12/01 12/08 SITC
  • BUSA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ferro 12/04 12/07 MAERSK LINE
    Hansa Rendsburg 12/04 12/07 Wan hai
    Wan Hai 262 12/07 12/08 Interasia Lines Korea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