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에너지조사회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글로벌플래츠는 2020년에 시작되는 국제해사기구(IMO)의 황산화물 규제 강화에 대응해 황 함유량 0.5%의 연료 가격 평가를 올해 들어 시작했다.
싱가포르, 중동 푸자이라, 미국 휴스턴,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4개 항을 대상으로 한다. 싱가포르항 기준 7일자 저유황유 가격지수는 t당 402달러를 기록해 벙커C유(C중유) 가격을 41달러 웃돌았다.
IMO는 내년부터 전 세계 해역에서 선박 연료유의 황 함유량 상한선을 기존 3.5%에서 0.5%로 규제할 예정이다.
< 외신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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