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12 19:31

북미수입항로, 9월 물동량 52만TEU

전년比 8%↓…중국·한국 등 모두 감소

미국발 아시아 18개국·지역 수입 항로의 9월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월 대비 8.0% 감소했다. 미국 통관 통계 서비스 JOC-피어스에 따르면 미국발 아시아수입항로의 물동량은 52만TEU로, 3개월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대일본 물동량은 플러스를 보였지만, 중국 한국 대만 베트남 등 주요국과 지역이 모두 감소했다.

목적지별로 보면, 중국은 6개월 연속 감소로 11.8% 감소한 20만5000TEU에 그쳤다. 재활용품의 수입 규제 강화로 종이류가 12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동물용 사료는 19개월 연속 감소했다.

일본은 1.0% 증가한 6만2000TEU로 2개월 연속 플러스였다. 주요 품목인 동물용 사료는 3개월 연속 감소했으나, 2위 육류가 10% 이상 증가했고, 3위 가구·가재 도구도 2개월 만에 증가했다. 한국과 대만은 모두 3개월 연속 감소했으며, 한국은 동물용 사료, 대만은 강재가 부진했다.

아세안(동남아시아 국가연합)은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이 증가했지만, 베트남이 30% 이상 마이너스를 보였다. 남아시아는 스리랑카 이외는 감소했다.

1~9월 누계 컨테이너 물동량은 전년 동기 대비 0.8% 감소한 500만2000TEU였다. 3분기(7~9월) 물동량은 9.7% 감소한 156만1000TEU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DALIA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Qun Dao 03/24 03/26 Doowoo
    Xin Qun Dao 03/31 04/02 Doowoo
  • BUSAN TIMAR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iribati Chief 04/10 05/12 Hyopwoon
    Samoa Chief 05/15 06/12 Hyopwoon
    Port Vila Chief 06/09 07/11 Hyopwoon
  • INCHEO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SIC 04/20 05/07 SIC
    TBN-SIC 06/20 07/07 SIC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yundai Goodwill 03/23 04/04 HMM
    Hmm Vancouver 03/30 04/11 HMM
    Ym Wealth 04/09 04/20 HMM
출발항
도착항

많이 본 기사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