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6 18:41

중국 5월 원유수입량 두자릿수 증가

15% 증가한 3720만t
중국의 원유 수입량 증가율이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중국 세관에 따르면 5월 원유 수입량은 전년 동월 대비 15% 증가한 3720만t을 기록했다.

중국의 원유 수입량은 순조로운 소비와 비축의 증가가 겹치면서 높은 증가세를 보여 왔다. 하지만 2월 이후 한 자릿수로 증가율이 둔화되면서 지난해까지와 같은 높은 증가율은 내다보기 어려울 것이라는 견해가 강했으나 다시 반등하는 분위기다.

철광석 수입량은 5% 증가한 9152만t이었다. 인프라 정비용 등 철강 수요가 왕성해 1~4월 조강 생산량도 전년 동기 대비 5% 증가한 2억7400만t으로 확대됐다. 고품질 수입광물의 수요는 안정적인 것으로 보인다.

5월에는 석탄이 전년 동월 대비 17% 증가한 2219만t, 대두는 25% 증가한 959만t으로 20% 전후의 높은 성장률을 보였다.

강재 수출에 관해서는 26% 감소한 698만t으로 대폭 하락했다. 1~5월 누계도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한 3419만t에 그쳤다.

1~5월 주요 품목의 누계 수입량은 철광석 4억1188만t(전년 동기 대비 8%↑)  원유 1억5590만t(13%↑) 석탄 8619만t(30%↑) 대두 3100만t(20%↑) 구리광석 666만t(2%↑) 원목·제재 3175만㎥(14%↑)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BALTIMOR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ver Full 04/19 05/31 Evergreen
    Ever Fore 04/26 06/07 Evergreen
  • PYEONGTAEK YANT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Ocean Blue Whale 03/25 03/26 YANTAIFERRY
    Ocean Blue Whale 03/27 03/28 YANTAIFERRY
  • BUSAN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enia 04/04 06/03 MSC Korea
    Ever Conform 04/09 06/12 Evergreen
    Msc Angola 04/11 06/10 MSC Korea
  • GWANGYANG GDANSK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Ilaria 04/08 06/03 MSC Korea
    Ever Vast 04/10 06/11 Evergreen
    Ever Conform 04/10 06/12 Evergreen
  • BUSAN HITACHINAK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eung A Xiamen 03/24 03/27 Sinokor
    Heung A Xiamen 03/31 04/03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