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0-13 10:50
프랑스의 산업·기술·문화가 하나로 어우러져 본격적인 국제 교류의 장이
될 프랑스 박람회 2000(France-Coree2000)이 오는 10월 17(화)부터 20일(금
)까지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지난 10월 10일 웨스
틴 조선호텔 1층 고려룸에서 행사취지 및 개요를 설명하는 기자간담회가 열
렸다. 한·불 관계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프랑스 박람회 2000’이 열리는
동안 프랑스 관련 각종 세미나가 개최되는데 18일(주)에는 “프랑스, 유럽
으로의 물류 관문”이라는 제목으로 프랑스 물류설명회가 열린다. 프랑스의
2대항인 마르세이유항과 르아브르항 관련 책임자 및 국제운송물류업체, 항
공사 관계자가 관련분야를 발표할 예정이며 유럽과 프랑스 세제 및 통관절
차, 물류와 e-commerce 발전에 대한 발표로 프랑스 물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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