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6 17:29
차이나 쉬핑, 부산/호주 서비스에 광양항 추가
중국선사 차이나쉬핑(한국대리점:중국해운)이 현재 제공하고 있는 부산/호
주간 서비스에 광양항을 추가, 주정요일(매주 목요일) 서비스를 제공한다.
중국해운에 따르면 오는 9월 20일 부산항을 출항하는 1천 TEU급‘Xiang Can
g’호부터 광양 서비스를 제공, 다음날인 21일 광양에 기항한다.
차이나 쉬핑은 그동안 부산/호주간 서비스에 1,000TEU급 선박 7척을 투입,
부산-상해-홍콩-호주(시드니/멜버른/브리스배인)마니라-홍콩-부산을 기항하는
서비스를 주 1항차 주기로 운항하였다.
차이나 쉬핑측은 “부산/호주서비스의 광양항 추가 기항으로 한국의 남서부
지역 하주들의 물류비 절감에 큰 몫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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