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05 18:55
산업자원부 주관으로 21세기 지식기반 국가에 걸맞는 인재를 각 분야별로
선정하는 「21세기 신지식인」가운데 현대중공업 金秉熙씨(조선사업본부 의
장생산부 기계팀)가 산업현장의 신지식인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산업자원부 기술표준원의 엄격한 서류검사와 산업현장 검증을 거쳐 총 49명
의 추천자 중 15명의 신지식인 중의 한 명이 되었다.
김씨는 울산공업고등학교 기계과를 졸업하고 76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한 김
씨는 선박내에 거미줄처럼 연결되는 파이프 등 의장품 기계가공만 20년 넘
게 해온 기계가공분야의 장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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