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8-25 13:39

VLCC 중동-극동항로 WS 31···올해 최저치

손익분기점 3만弗 밑돌아
VLCC(대형원유탱커) 중동-극동항로의 운임이 전주 대비 8~9포인트 하락한 WS(월드스케일·유조선 운임을 나타내는 지수) 31~32를 기록하며 올해 최저치를 찍었다. 일본해사신문은 "중동 선적 카고오더가 둔화되면서, 아시아의 원유 수요가 조정국면에 들어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WS 31~32는 하루당 용선료 환산으로 2만5000달러 전후이며 VLCC의 손익분기점인 3만달러를 밑도는 수치다.

해운업계 관계자는 “연초부터 원유가 하락 등의 영향으로 수요를 먼저 취득하는 형태로 트레이드가 확대돼 왔다”며 “최근 들어 하절기가 끝나가는 계절적인 요인도 있어 일단 조달 의욕이 진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향후 전망에 대해 “동절기 수요의 고조 및 중국의 비축시설 완공, 원유시세의 동향에 따라, 시장은 다시 기세를 되찾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mm Blessing 03/16 04/01 HMM
    Hmm Blessing 03/16 04/01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17 T.S. Line Ltd
    Kmtc Xiamen 03/17 03/30 KMTC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BREMERHAV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America 04/04 05/29 MSC Korea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Interasia Engage 03/16 03/24 T.S. Line Ltd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