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0 17:10

CJ대한통운, '택배'로 실적 견인

매출액 1조2262억원, 영업이익 513억원 기록 전망
CJ대한통운이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20일 신한금융투자에 따르면 올 2분기 CJ대한통운의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9.6% 상승한 1조2262억원, 영업이익은 31.4% 증가한 51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관측된다. 사업부문별 매출액은 계약물류 5495억원, 택배 3661억원, 포워딩 3107억원으로 예상된다. 

2분기 실적은 1분기와 마찬가지로 택배 부문이 선방했다. 2분기 상위 3개사 택배 물동량은 2억8400개로 추정되며, 이 가운데 CJ대한통운은 1억7700개를 처리해 시장점유율이 62.2%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신한금융투자 박광래 연구원은 CJ대한통운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수로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5만원에서 23만원으로 하향했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NZANILLO(MEX)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sc Valentina 03/18 04/05 HMM
    Maersk Emerald 03/18 04/10 MAERSK LINE
  • BUSAN JAKART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Xiamen 03/17 03/30 KMTC
    Kmtc Xiamen 03/17 03/30 KMTC
    Hochiminh Voyager 03/18 03/28 Heung-A
  • BUSAN PUERTO QUETZA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Iquique Express 03/19 04/15 HMM
    Wan Hai A02 03/19 04/21 Wan hai
  • BUSAN BREMERHAVEN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Germany 03/28 05/22 MSC Korea
    Msc America 04/04 05/29 MSC Korea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30 Heung-A
    Hochiminh Voyager 03/18 03/31 Doowoo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