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03 10:46

수에즈막스 유조선 시황, 대서양서 급등

하루당 5만달러 이상
15만t급 수에즈막스 유조선 시황이 대서양에서 급등하고 있다.

최근 일본해사신문에 따르면 서아프리카-미국 동안항로의 운임은 WS(월드스케일)107.5, 서아프리카-지중해항로는 WS110으로 지난해 11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으며, 일일용선료 환산으로 5만달러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VLCC(대형원유탱커)시황 급등의 파급효과로 서아프리카 선적에 타이트감이 생기고 있어, 흑해-지중해항로에서도 선복 부족이 생기고 있다.

서아프리카 선적 수에즈막스의 스폿시장은 WS77~80, 일일 3만3천달러를 기록한 5월초부터 상승 국면에 접어들며 3주간 타이트감이 계속되고 있다. 유가 상승 전망 등의 영향으로 VLCC의 해상 물동량이 활발해지면서, 수에즈형의 선형간 경합이 없어져 대서양 시장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서아프리카 선적에서는 5월말~6월초의 포지션 리스트가 줄면서 WS130을 기록했다. 주말에 걸쳐 다소 주춤해 WS110 전후로 침체됐으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나타내고 있다.

서아프리카 선적의 타이트감은 대서양의 다른 항로에도 영향을 미쳤다. 흑해-지중해항로는 지난 주말 6만달러 이상을 기록하는 등 지난해 가을 이래 최고 수준을 보였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LONG BEAC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Sm Yantian 09/18 09/29 SM LINE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Sm Long Beach 09/21 10/02 Tongjin
  • BUSAN BANDAR ABBAS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Dammam 09/21 10/26 KWANHAE SHIPPING
    Esl Khor Fakkan 09/25 10/30 KWANHAE SHIPPING
    TBN-WOSCO 10/09 11/23 Chun Jee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9/18 10/09 T.S. Line Ltd
    Ts Incheon 09/18 10/09 T.S. Line Ltd
    Interasia Momentum 09/19 10/10 T.S. Line Ltd
  • BUSAN MUNDR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10/10 Doowoo
    Jira Bhum 09/19 10/13 T.S. Line Ltd
    Jira Bhum 09/20 10/11 KWANHAE SHIPPING
  • BUSAN PORT KEL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press Carina 09/19 09/29 Doowoo
    Wan Hai 308 09/19 10/01 Wan hai
    Kmtc Qingdao 09/19 10/02 T.S. Line Ltd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