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버는 오늘(6일) 5시부터 서울시에서 우버의 라이드쉐어링 옵션인 우버엑스(uberX)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또한 리무진 서비스를 제공하는 프리미엄 옵션인 우버블랙(UberBLACK)은 현행법 규정에 따라 외국인, 노인, 장애인, 국가 그리고 정부 관료로 제한돼 운영된다.
아울러 우버 측은 한국사회의 규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표명했으며, 한국의 우버서비스 이용자와, 운전자, 지역사회를 최우선으로 고려해 결정한 사항이라고 밝혔다.
< 김동민 기자 dmkim@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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