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0-02 18:27

케이라인, 자동차선 독점 관련 美 법무부와 합의

벌금 6770만달러 지급
케이라인이 미국 법무부와 사법 거래에서 자동차선 사업의 독점 금지법 위반 사실을 인정하고 벌금 6770만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올해 4~9월 실적에 70억 2300만엔을 올릴 예정이다.

미국 사법부 발표에 따르면 케이라인의 자동차선 사업 독점 금지법 위반이 인정된 기간은 1997년 2월부터 2012년 9월이다.

자동차선 독점 금지법 위반 문제에 대해 일본의 공정 거래 위원회는 올해 3월 NYK와 케이라인, 왈레니우스윌헴름센로지스틱스, 닛산 전용선 등 4사에 총 227억엔의 과징금 지불을 명했다. 각 선사별 과징금은 NYK가 131억엔, 케이라인이 57억엔, 왈레니우스가 35억엔, 닛산 전용선이 4억엔이다. MOL은 2012년 9월, 공정 위원회의 출입 검사 시점에 이미 위반 행위를 멈춘 것을 감안해 과징금이 감면됐다.

지난달 29일 기준으로 미국 사법부가 사법 거래 합의를 발표한 것은 케이라인 뿐이다. 일본해사신문은 나머지 선사들은 개별적으로 미국 법무부의 수사에 협조하고 있으며 케이라인이 처음으로 합의에 이른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 외신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DAESAN SHANGHA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certo 01/31 02/03 COSCO Shipping Korea
    Consistence 02/03 02/06 COSCO Shipping Korea
  • BUSAN VIZA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Cnc Panther 02/03 02/06 PIL Korea
    Interasia Horizon 02/03 03/06 Wan hai
  • BUSAN BAKU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Busan 02/10 03/19 HS SHIPPING
    Esl Dana 02/18 03/28 HS SHIPPING
  • INCHEON KEEL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Ts Kaohsiung 02/02 02/06 T.S. Line Ltd
    Wan Hai 326 02/06 02/11 Interasia Lines Korea
  • INCHEON DANA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Pos Bangkok 02/03 02/18 KPS Shipping
    Ibn Al Abbar 02/09 02/27 Yangming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