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23 14:12

머스크 등 P3네트워크 252척 28개 노선 운영

머스크라인과 CMA CGM은 21일 내년 2분기부터 개시할 예정인 P3네트워크의 서비스 상황을 정식으로 발표했다. P3는 머스크라인, MSC, CMA CGM의 유럽계 3개 선사로 운항되는 얼라이언스이며, 아시아-유럽, 아시아-북미, 대서양의 동서 3대 항로에서 252척 28루프 체제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새로운 서비스는 관계 각국의 승인을 얻은 후 정식으로 시작된다.

머스크라인 등 3사는 P3의 서비스 개시를 2014년 제2/4분기부터 시작한다고 발표했으나, 구체적인 일정은 언급하지 않았다. 다만 관계자에 따르면 내년 5월 둘째 주의 아시아발부터 P3 서비스가 개시될 예정이다. 미국 및 유럽, 중국 등 관계 각국의 독점 금지법 규제 당국 승인을 얻은 후, 3사 공동운항센터가 될 새로운 회사를 런던에 설립할 것으로 보인다.

또 새로운 회사의 대표는 3사 중에서 가장 선복량 점유율이 높은 머스크라인 출신이 맡게 될 것으로 관측된다.

  < 코리아쉬핑가제트=일본해사신문 10.22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