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04 14:15

부산항 5월 컨테이너 3% 감소한 150만TEU

작년 8월 이후 첫 마이너스 기록

한국 부산항만공사(BPA)의 정리에 따르면, 부산항의 2013년 5월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동월대비 3% 감소한 150만TEU로, 작년 8월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하였다. 수출, 수입, 트랜쉽 화물(TS) 모두 전년동월의 기록을 밑돌았다. 감소하기는 하였으나, 3개월 연속 150만TEU를 넘어섰다.

부산항 전체의 5월 수출입 합계는 2% 감소한 76만TEU였다. 수출이 0.3% 감소한 39만TEU, 수입이 4% 감소한 37만TEU이다. TS는 2%감소한 75만TEU를 기록했다.

부산신항의 취급량은 13% 증가한 92만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은 12% 증가한 41만TEU이며, TS는 16% 증가한 52만TEU이다. 부산항 전체에서 61%를 차지했다. 한편, 북항 전체의 취급량은 20% 감소한 58만TEU였다.

부산항 전체의 1~5월 누계는 전년동기대비 2% 증가한 730만TEU를 나타냈으며, 수출입은 1% 증가한 372만TEU, TS는 5% 증가한 358만TEU를 기록했다.

대일 컨테이너, 7% 증가한 24만TEU

부산항과 일본 각 항만간의 5월 컨테이너 취급량은 전년동월대비 7% 증가한 24만TEU를 기록하였다. 수출입이 6% 증가한 12만TEU이며, TS가 9% 증가한 11만TEU이다.

1~5월 전체 누계는 전년동기대비 7% 증가한 113만TEU이며, 수출입은 5% 증가한 58만TEU, TS는 10% 증가한 55만TEU이다. 취급량 상위 순위는 도쿄, 오사카, 하카타, 요코하마, 토마코마이의 순이며,  상위 10개항 중 오사카, 하카타를 제외하고는 환적화물이 작년보다 증가했다. 나고야는 41%, 도쿄는 21% 각각 늘어났다.

 < 코리아쉬핑가제트= 일본해사신문 7.3자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Hakata 03/04 03/25 T.S. Line Ltd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