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2-09 09:51

웨스트우드, 태평양 항로 선대 신조선으로 대체

웨스트우드 쉬핑 라인(한국대리점:협운해운)이 현재 운항 중인 태평양 항로
선대를 7척의 신조선으로 대체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신조선들은 폴란드
소재 Stocznia Gdynia.S.A에서 건조될 것으로 Newsprint, Pulp, Lumber 등
과 같은 목제품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히 고안되어질 것으로 알려졌다. 동사
는 2002년 1사분기 중에 첫번째 배를 인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발주된 신조선들은 현재 운항중인 선대를 시의적절하게 대체할 것입
니다. 웨스트우드는 화주들에 대한 서비스를 계속적으로 향상시켜나갈 것이
며 이번 신조선 건조는 화주 서비스 강화에 대한 하나의 본보기가 될 것입
니다.” 라고 Arnfinn Gisk 웨스트우드 쉬핑 사장은 말했다.
웨스트우드는 해치나 컨테이너로 일반화물(general cargo)을 한국,일본,중
국으로 수송하고 있다. 이번 신조선은 200m정도의 길이에 40,000DWT(dead w
eight tons)의 용량을 지니고 있으며 신조선 발주액은 확인되지 않았다.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MALE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Xin Mei Zhou 08/30 09/29 KBA
  • INCHEO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8 08/21 09/09 Interasia Lines Korea
  • BUSAN PHNOMPE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8/14 08/28 Wan hai
    Interasia Elevate 08/19 09/05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65 08/21 09/04 Wan hai
  • BUSAN NHAVA SHEV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elbourne Bridge 08/11 08/29 SOFAST KOREA
    Hmm Sage 08/11 08/30 Sinokor
    Melbourne Bridge 08/12 09/01 BEN LINE
  • BUSAN SURABA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Chennai Voyager 08/12 08/25 Doowoo
    Kmtc Haiphong 08/13 08/29 KMTC
    Belawan 08/14 08/27 KMTC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