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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안전기술공단은 지난 12월3일 본부 12층 대회의실에서 중국어업선박검험국(국장 리제런) 대표단 등 양측 관계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년 한․중 기술교류회의”를 개최하였다.
양 기관과의 기술교류회의는 지난 2009년 베이징회의 이후 매년 정기적으로 개최되는 회의다. 올해 회의에서는 양국의 낚시어선 및 낚시터 안전관리 동향과 1993년 토레몰리노스 의정서 관련 국제회의 동향 등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우호적인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특히 중국어업선박검험국은 1993년 토레몰리노스 의정서 시행에 대하여 큰 관심을 표명하고, 향후 공단과의 지속적인 협력을 요청했다. < 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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