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06 11:37

CMA CGM, 유럽항로 4월 운임인상

 

CMA CGM, 유럽항로 4월 운임인상


  CMA CGM은 4월 이후 실시예정인 일본· 아시아 - 북유럽· 지중해항로에서의 운임회복 계획을 발표했다.  대상은 동/서항 양 항으로, 유럽항로의 운임저조세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운임수준을 끌어올리기 위함이다.

  3월에 이은 운임회복은 아시아발 북유럽· 지중해행 서항의 경우 현행 20피트 컨테이너당 550달러로 돼 있는 임시 유가할증료(IFS)를 30달러 더 인상한다.

  또 아덴만 과징금(AGS)을 20피트 컨테이너당 54달러, 수에즈운하 과징금(SCS)을 20피트 컨테이너당 14달러, 컨테이너 안전 수수료(CSF)를 20피트 컨테이너당 10달러 회복시킨다.  20피트 컨테이너당 300달러의 긴급 운임 인상도 제시하고 있다.  모두 4월 1일부터 적용된다.

  유럽발 동항(복항)에서는 목재와 종이, 플라스틱, 금속품 등의 화물과 드라이 컨테이너를 대상으로 20피트 컨테이너당 100달러 인상한다.  실시는 3월 19일부터다..

* 출처 : 3월5일자 일본 해사신문 < 코리아쉬핑가제트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