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9-23 11:34
인천항만공사(IPA 사장 김춘선)가 단기 4344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2011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200만TEU달성을 기원하는“사랑의 태극기 나눔물결” 행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인천항만공사에서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인천항 종사자, 인천지역시민, 인천지역 유치원 및 초등학교 등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태극기세트 또는 교육용 태극기 스티커를 응모자들에게 선착순으로 무료로 지급하는 것이다.
인천항만공사 경영지원팀에 따르면, 개천절을 맞이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200만TEU달성을 기원하면서, 지역시민들에게는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어린 꿈나무들에게는 태극기를 바로 알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신청은 인천항만공사 홈페이지(www.icpa.or.kr)를 통해서 26일(월)부터 30일(금)까지 5일간 진행되며, 신청자들에게는 2011년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200만TEU 달성을 기원하는 200개의 태극기와 4,344장의 교육용 태극기 스티커가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이중 교육용 태극기 스티커는 태극기를 바로알자는 취지에서 만들어 졌으며, 인천지역 교육기관 및 단체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총 4,344장이 소진될 때까지 계속된다.
인천항만공사 김춘선 사장은 “올해 인천항 컨테이너처리 물동량의 200만TEU 달성을 기원하며 개천절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함이다”면서 공기업은 지역사회에 대한 책임과 발전의 의미가 있음을 강조했다. 또,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 및 나눔경영을 실천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책임 이행을 충실히 하겠다”고 전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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