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2-23 15:38

일본 신소재·정밀기계 제조업체 유치에 팔 걷어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최종만)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일본 (사)오사카능률협회 회원사 라미네이트 공업(주) 등 CEO 5명을 초청, 한일 기업간 투자 및 수출입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에 초청된 일본 기업은 포스코마그네슘 등으로부터 원자재구입, 제조라인 설비 한국투자, 공동연구기관 소개 등을 요청하고 전남테크노파크, 국내 가공업체, 원자재 공급업체 등과 투자·수출입 상담 등을 했다.

최근 ㈜엘티아이(일본)가 율촌자유무역지역에 4백만불을 투자해 정밀기계 제조공장을 건립하고 있으며 이후 증액투자를 계획하고 있는 등 일본기업의 한국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추세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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