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1-25 10:21
제6차 한·일 해양환경 교류 협력회의 개최
양국간 실질적 협력증진 도모 및 정책입안에 기여
국토해양부는 제6차 한·일 해양환경 교류 협력회의를 25일부터 이틀간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국측에서는 서병규 해양환경정책관을 수석대표로 해양환경분야 전문가 9명이 대표단으로 참여하며, 일본측은 국토교통관광성 류헤이 마에다 정책총합국장 등 6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는 ▲연안통합관리정책 논의 ▲양국간 지역해 프로그램 ▲해양환경보호를 위한 해양정보관리 신규과제 소개 등 3개 섹션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연안지역의 기후변화 대응 및 적응, 해양위성 운용 및 활용현황에 대해 발표하고, 일본측은 일본의 해양정책과 포괄적 연안관리 진척사항, 항만구역에서의 해양환경 활동 추진현황을 발표 할 예정이다.<이경희 기자 khlee@ks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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