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10-08 15:26

철광석 수요, 연말 기점 회복세 전망

중국정부 과잉생산 억제, 에너지절감 조치 큰 영향 없어
세계 최대 철광석 수출업체 Vale SA에 따르면 철광석 수요가 이르면 과잉생산에 대한 중국정부의 조치 후인 연말을 기점으로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고 마린넷이 전했다.

Vale SA의 영업마케팅전략팀 관계자는 현재 시황이 약 2~3개월동안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소비량 증가가 가시화되는 시점인 금년 연말부터 대비해야 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9월들어 중국정부가 과잉생산 억제와 에너지사용량 절감 목표 달성차원에서 전원공급 제한 및 낙후시설 폐쇄를 요구함에 따라 8월 철광석 수입량이 7개월만에 최저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하지만 이 같은 조치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는 게 관계자들의 전언이다.<코리아쉬핑가제트>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BUSAN JUBAIL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BN-YANGMING 07/14 08/12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1 08/19 Yangming Korea
    TBN-YANGMING 07/28 08/26 Yangming Korea
  • INCHEON TAICHUNG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mtc Singapore 06/28 07/04 KMTC
    Kmtc Singapore 06/30 07/05 T.S. Line Ltd
    Wan Hai 307 07/03 07/08 Wan hai
  • INCHEON TAIPE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Wan Hai 307 07/03 07/07 Wan hai
    Wan Hai 308 07/10 07/14 Interasia Lines Korea
    Wan Hai 308 07/17 07/21 Wan hai
  • INCHEON NAGOY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Victory Star 07/01 07/07 Taiyoung
    Ty Incheon 07/08 07/14 Taiyoung
    Ty Incheon 07/09 07/15 Pan Con
  • BUSAN VANCOUVER B.C.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Maersk Stralsund 07/01 07/22 MAERSK LINE
    Hyundai Forward 07/08 07/20 HMM
    Manzanillo Bridge 07/09 07/24 MSC Kore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