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31 17:36
강원도 동해시가 오는 6월 취항 예정인 동해항 한~일~러간 크루즈훼리 국제정기항로 개설에 대비, 내달 1일부터 T/F팀을 본격 가동키로 했다.
31일 시에 따르면 부시장을 본부장으로 모두 7개반 49명으로 구성해 크루즈훼리 운항과 관련, 항로안정화를 앞당기기 위한 화물과 관광객의 유치분야와 물류, 관광산업 인프라 확충 분야, 외국인 관광객 수용을 위한 도시경관 조성 분야, 지역주민 소득 증대를 위한 지역특산물 개발과 판매망 구축 분야 등으로 나눠 세부계획을 수립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환동해권 크루즈훼리 뱃길을 적극 활용해 국제적인 관광 물류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기 위해 전행정력을 집중해 크루즈훼리 산업을 육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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