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10 16:34

中日항로 1월 물동량 3개월 연속 두자릿수 감소

전년比 17%, 전달 비교 9% 감소
중국-일본 컨테이너 항로 물동량의 감소 흐름이 고착화되고 있다.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두자릿수 하락세가 이어졌다.

10일 일본해운동맹사무국에 따르면 1월 중일항로 컨테이너 물동량은 20만4554TEU로,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해 16.9%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 가운데 일본발 중국행(북향항로) 물동량은 4만8856TEU로 30%, 중국발 일본행(북향) 물동량은 15만5698TEU로 11.8% 감소했다. 최근 중국 경기가 크게 위축된데다 원부자재의 현지 조달이 가능해지면서 북향항로 물동량 감소 폭이 남향항로보다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1월 실적은 전달인 지난해 12월과 비교해서도 9.6%의 하락세를 나타냈다. 이중 북향항로 물동량이 23.6%, 남향항로 물동량이 4.1% 각각 줄었다. 지난해 12월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26% 하락한 실적이라는 점에 비춰 올해 1월 물동량은 그 내림세가 자못 심각한 수준임을 짐작케 한다.

중일항로의 물동량은 지난해 10월 6.5%의 감소세로 전환된 이후 11월과 12월엔 16.7%, 15.4%로 감소 폭이 두자릿수로 확대됐다. 올해 1월 들어서도 두자릿수 하락세가 계속된 셈이다. 특히 북향 물동량은 11월과 12월 25.9%, 26.7%에 이어 1월엔 그 감소 폭이 더욱 커졌다.<이경희 기자>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

0/250

확인
맨위로
맨위로

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Ts Tokyo 03/09 03/31 T.S. Line Ltd
    Asl Qingdao 03/11 03/26 KPS Shipping
    Sea Oriental 03/15 03/21 Sea-Trans
  • BUSAN MANILA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Interasia Tactic 03/06 03/20 Wan hai
    Interasia Tactic 03/06 03/21 Wan hai
    Ts Tokyo 03/10 03/31 T.S. Line Ltd
  • BUSAN HOCHIMINH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Proto 03/05 03/10 Pan Con
    Pegasus Proto 03/05 03/10 Dongjin
    Pegasus Proto 03/05 03/11 H.S. Line
  • INCHEON KARACHI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03/07 04/01 ESL
    Pancon Glory 03/11 04/16 ESL
    Pegasus Unix 03/14 04/27 ESL
  • INCHEON DAR ES SALAAM

    선박운항스케줄 목록 - 선박운항스케줄목록으로 Vessel, D-Date, A-Date, Agent를 나타내는 테이블입니다.
    Vessel D-Date A-Date Agent
    Kota Gaya 03/14 04/12 Interasia Lines Korea
    Nyk Isabel 03/16 04/14 PIL Korea
    Interasia Engage 03/16 04/18 KBA
출발항
도착항
광고 문의
뉴스제보
포워딩 콘솔서비스(포워딩 전문업체를 알려드립니다.)
자유게시판
추천사이트
인터넷신문

BUSAN OSAKA

선박명 항차번호 출항일 도착항 도착일 Line Agent
x

스케줄 검색은 유료서비스입니다.
유료서비스를 이용하시면 더 많은 스케줄과
다양한 정보를 보실 수 있습니다.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