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주협회 광양지구협의회는 지난 15일 회의를 갖고 신임위원장에 조기주(曺琪周) 한진해운 광양물류지점장을 선임했다.
1983년에 한국해양대 항해학과를 졸업한 조 위원장은 조강해운과 한진해운에서 10여년이상 승선근무한 뒤 1997년부터 한진해운 운항팀에서 근무하다 2006년부터 광양물류지점에 근무하면서 광양물류지점장으로 광양과 인연을 쌓았다.
한편, 전임 위원장인 현대상선 오관중 소장은 약 5년간 광양지구협의회를 이끌어왔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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