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4-28 00:00
조양그룹의 조양상선, 심익종합운수, 남북수산 3개사는 지난달 23일 박재우
그룹부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4백여명이 참석한 북한산 대남문 정상까지 “
한마음 등산대회”를 가졌다.
임직원의 체력단련과 노사화합, 협동심/인내심 고취로 IMF위기를 극복하려
는 일념에서 치러진 이번 등산대회는 오전 11시 팀별로 회사를 출발하여 구
기동 매표소에서 대남문 정상코스를 등산했으며 점심식사후 현재의 어려운
경제여건을 극복하기 위한 팀별 구호제창 경연대회를 통해 회사의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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