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는 지난달 27일 부산항과 일본 니가타항과의 물류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노기태 부산항만공사 사장은 일본 니가타현 이즈미다 히로히코 지사와 MOU를 체결하고 양 항만간의 정책과 기술 등에 대한 정보 교환과 운송시간 단축, 운송비용 절감,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또 이날 오후에는 나오에츠에서 일본 서해안 지역의 물류기업과 하주 등 관계자 100여명을 초청한 가운데 부산항의 현황과 개발계획 등을 설명하고 부산항을 많이 이용해 주도록 당부했다. <한상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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