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28 08:14
자유무역지역 및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에 대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이 마련됐다.
투자유치협의회는 28일 광양항 월드마린센타 2층 국제회의장에서 제4차 정기회의를 가졌다. 이번 회의에선 우리나라 공·항만 자유무역지역 관련기관 및 경제자유구역 기관, 정부기관 및 지자체, 무역협회 및 코트라 등 18개 기관 40여명이 참여해 우리나라 투자유치 사업에 관해 논의했다.
특히 국토해양부는 내년도 투자유치 활동방향을, 지식경제부는 경제자유구역내 투자환경을, 코트라는 투자유치 사업 환경 분석을 각각 발표했다.
또 한국무역협회와 정부 기관은 각각 2008년도 중국지역 공동 마케팅 결과와 기관별 투자유치 실적 및 내년 계획을 발표하는 등 투자유치 활동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컨공단은 전국 투자유치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인 자리에서 광양항 발전과 배후물류단지의 장점을 설명하고 2012 여수 엑스포 지원 및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지원에 대해서도 홍보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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