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1-17 17:53
한국해법학회(회장 정완용 교수)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14일 오후 1시 베스트웨스턴 국도호텔 3층 컨벤션센터에서 “21세기 한중일 해상법의 발전방향”을 주제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선 중국 북경공상대 김추교수가 ‘21세기 중국해상법의 발전방향’을, 김&장 법률사무소의 정병석 변호사는 ‘21세기 한국해상법의 발전방향’에 주제발표했다. 또 일본 동경대 후지다교수는 ‘21세기 일본해상법의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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