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모노세키 항만국 관계자들은 지난달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이사장 최장현)을 방문했다.
일본 시모노세키시와 한국컨테이너부두공단은 직원 상호 교류연수를 통해 상호발전과 협력을 도모하고자 지난 2003년 직원 교류연수 협정서를 체결해 매년 상호연수단을 파견하는 등 꾸준히 교류해오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시모노세키 교류단은 광양항 컨테이너부두와 배후물류단지 건설현장을 시찰해 광양항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향후 광양항과 시모노세키항간의 협력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폭 넓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시찰단은 이와는 별도로 순천만, 낙안읍성 등을 방문해 우리나라 문화를 직접 체험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0/250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