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30 17:30

[ 선협, 한국P&I설립 관련 간담회 개최 ]

선주협회는 4월 10일 협회 회의실에서 한국P&I설립에 관한 간담회를 갖고
국적외항선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범양상선 강기철 부장 등 국적외항선사
실무부서장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간담회에선 한국 P&I클럽 설
립에 대한 국적외항선사들의 의견개진과 함께 외항해운업계 참여문제 등을
논의했다.
한편 선주협회는 4월 13일 한국해양오염방제조합의 방제대행계약서안에 대
한 검토회의를 열고 국적외항선사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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