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4-09-30 16:00

[ 韓/베트남 해운협정 체결 검토 ]

한/베트남간 해운협정 체결이 검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지난 92년12월 국교가 수립된 이후 급속한 물동
량 신장세를 보이며 동남아의 마지막 황금항로로 부상하고 있는 베트남항로
에서의 국적선사 권익신장을 위해 베트남과의 해운협정 체결이 검토되고 있
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를 위해 해항청은 내달 5일까지 선주협회를 비롯한 관련업체와 단체의 의
견을 수렴하고 10월말경 해항청의 입장을 최종 정리, 해운협정이 국적선사
에 실익이 있다고 판단되면 내년중에 협정체결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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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운항스케줄

인기 스케줄

  • INCHEON KARACH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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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Pegasus Unix 10/31 12/06 ESL
    Pancon Glory 11/04 12/19 ESL
    Pegasus Unix 11/07 01/02 ESL
  • PYEONGTAEK BANGK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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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Dongjin Confident 11/02 11/14 Dongjin
    Sawasdee Mimosa 11/04 11/11 Sinokor
  • INCHEON QINGD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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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Honor Prosper 10/27 10/28 EAS SHIPPING KOREA
    Honor Prosper 10/27 10/28 BEN LINE
    Honor Prosper 10/27 10/28 Taiyoung
  • MA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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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Asian Naga 11/25 12/26 ECL Korea
  • BUSAN VANCOUVER 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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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essel D-Date A-Date Agent
    One Modern 10/27 11/07 HMM
    Hmm Vancouver 10/29 11/09 HMM
    Hyundai Supreme 11/09 11/23 H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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