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4-03 09:42
해운시황 호황으로 신규 외항해운기업 크게 증가
지난해 8월 이후 19곳 외항해운 진출
해운시황 호전에 힘입어 외항해운사업에 신규로 진출하는 기업들이 크게 늘면서 외항해운산업이 외화가득은 물론 일자리 창출산업으로서 국가경제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광양선박을 비롯해 글로비스, 단성해운, 미포쉬핑, 조성해운, 디엠씨마리타임, 청야해운, 키스코해운, 조엔쉽핑, 넵튠마린, 대원마리타임, 엠이씨해운, 동림탱커, 지오리드오션쉽핑, 성제해운, 하나마린, 에스에스마린, 해광상선, 진로해운 등 19개 외항해운기업이 지난해 10월 이후 외항화물운송사업에 진출, 최근 한국선주협회 회원으로 가입했다.
이들 선사들이 협회 정회원 자격을 취득함에 따라 한국선주협회 회원사는 모두 145개사로 늘었다. 한국선주협회 회원수는 지난 2000년 33개사에서 2002년 41개사, 2004년 50개사, 2005년 64개사, 2006년 92개사, 2007년말 129개사로 해운시황이 크게 호전된 지난 2003년 하반기 이후 급격히 증가했다.<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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