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1 10:17
페트로차이나, 싱가포르에 정유시설 건설할 듯
하루에 40만~50만 배럴 정유 가능 시설
싱가포르항의 가장 큰 유류터미널을 보유하고 있는 중국의 정유회사 페트로차이나(PetroChina)사가 싱가포르에 정유시설을 건설할 것으로 알려졌다.
페트로차이나사는 하루에 40만~50만 배럴을 정유할 수 있는 시설을 건설할 예정이다.
한편 페트로차이나사는 세계에서 가장 큰 유류터미널에 해당하는 저장능력 230만㎥ 규모의 유니버셜터미널의 35% 지분을 가지고 있다. <코리아쉬핑가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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