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7-24 16:03

울산항만공사, 창립 이후 첫 실무협의회 개최

탱크터미널협의회와 액체화물 마케팅 논의
울산항만공사(UPA)가 창립 이후 처음으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울산항만공사는 24일 오전 울산항탱크터미널협의회가 첫 실무 협의회를 갖고 주요 화물인 액체화물에 대한 물량 유치 증대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액체화화물 유치 및 마케팅 방안, 액체화물 하역시설 확충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회의엔 한국보팍, 태영인더스트리, 오드펠터미널코리아, 정일스톨트헤븐울산 등 4곳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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